월 15편이면 45만 원에서 75만 원
그마저도 우리 업종을 모르는 사람이 씁니다. “쾌적하고 깔끔한 공간” 같은 말만 반복되고, 현장 용어 하나 안 들어갑니다.
읽는 사람도 압니다. 안 해본 사람이 쓴 글이라는 거.
그렇다고 놓을 수는 없습니다
저희 현장에서는 문의가 올 때마다 유입 경로를 확인했습니다. 열에 일곱은 블로그를 보고 연락한 고객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한 달과 그렇지 않은 달은 문의 건수가 다릅니다.
글쓰미
줄눈·인테리어·청소·이사 업체 전용
블로그 글 자동 작성
월 15편 · 59,000원 · 편당 약 3,900원
하루 종일 현장 뛰고 들어와서,
블로그까지 쓰시나요.
저녁 9시에 노트북 켜고
커서만 깜빡이는 거 보신 적 있으시죠.
“오늘 시공한 거 올려야 하는데” 하다가 그냥 자고,
일주일 밀리고, 한 달 밀리고,
결국 3개월째 방치.
그동안 검색하면 다른 업체가 나옵니다.
오늘 한 작업을 한 줄로 입력하면
3분 뒤 글이 완성됩니다.
글 쓰는 능력도, 컴퓨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50~60대 사장님도, 핸드폰 하나면 충분합니다.
인천에서 줄눈 시공을 합니다. 블로그 글 대행 마케팅 업체의 자문을 받아 만들었고, 기준은 하나였습니다 — 돈을 주고 맡겼을 때 받는 글과 같은 수준.
처음 2편 무료 · 카드 등록 없음 · 약정 없음
하는 일
대신 자리에 앉아 글을 씁니다. 하는 일이 정확히 그것뿐입니다.
광고 대행, 검색 순위 작업, 블로그 개설은 하지 않습니다. 글을 쓰는 것 하나만 합니다.
왜 필요한지
그마저도 우리 업종을 모르는 사람이 씁니다. “쾌적하고 깔끔한 공간” 같은 말만 반복되고, 현장 용어 하나 안 들어갑니다.
읽는 사람도 압니다. 안 해본 사람이 쓴 글이라는 거.
저희 현장에서는 문의가 올 때마다 유입 경로를 확인했습니다. 열에 일곱은 블로그를 보고 연락한 고객이었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한 달과 그렇지 않은 달은 문의 건수가 다릅니다.
한 편에 한두 시간씩,
한 달이면 스무 시간.
글쓰기로 나가던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그대로 남습니다.
만든 사람
저는 줄눈 시공을 합니다. 하루 한 집씩 나갑니다.
저도 똑같은 문제를 겪었고, 대행도 써봤고, 돈만 나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려고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지금 제 블로그 글은 전부 이걸로 씁니다.
실제 화면
아는 대로만 짧게 입력하면 됩니다.
← 옆으로 밀어 보세요 →
욕실 줄눈 재시공, 닦아도 2주면 다시 검어지는 이유
복사해서 붙여 넣으면 끝입니다.
‘전체 복사’ 를 누르면 위 내용이 통째로 복사됩니다. 네이버 블로그 글쓰기 칸에 붙여 넣고, 표시된 자리에 사진만 끼워 발행하면 됩니다.
용어 안내
블로그 글 한 개입니다. ‘월 15편’ = 한 달에 글 열다섯 개.
글을 블로그에 실제로 올리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마지막에 누르는 그 버튼입니다.
거의 다 된 글입니다. 그대로 올려도 되지만, 사진과 직접 겪은 이야기를 더하면 훨씬 좋아집니다.
후기성 — 오늘 한 작업, 다녀온 곳, 써 본 물건을 옮겨 적는 글.
정보성 — “줄눈 곰팡이는 왜 생기나요” 처럼 검색한 물음에 답하는 글.
두 종류 모두 지원합니다.
회원가입 대신 쓰는 짧은 열쇠입니다 (예: GH-8F3K2). 최초 1회만 입력하면 됩니다. 아이디도 비밀번호도 만들지 않습니다.
결과물 확인
아래 네 편은 글쓰미가 실제로 만든 글입니다. 한 글자도 고치지 않았습니다. 사업장 글 두 편(정보성·후기성)과 개인 블로그 글 두 편(협찬·정보 공유)입니다.
읽어보고 “이 정도면 올리겠다” 싶으면, 무료 두 편으로 직접 만들어 본 뒤 결정하면 됩니다.
← 옆으로 밀어 보세요 →
닦아도 2주면 또 시커메지네
곰팡이 때문에 진짜 지친다
줄눈 다시 해야 하나 그냥 닦아 써야 하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닦아도 2주 안에 다시 까매지는 건 표면이 아니라 줄눈(타일과 타일 사이를 메우는 재료) 안쪽까지 곰팡이가 들어갔다는 신호예요. 표면만 닦으면 그때만 깨끗해 보이고, 안쪽에 남아있던 균사는 그대로거든요.
판단은 연식이 아니라 상태로 하시면 돼요. 눌렀을 때 들뜨는지, 긁으면 가루가 나오는지, 닦아도 금방 다시 검어지는지 이 세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아래에서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욕실 줄눈은 대부분 백시멘트(시멘트 기반 줄눈재)로 되어 있어요. 이 재질은 미세한 기공이 많아서 물기와 곰팡이 포자가 표면이 아니라 안쪽까지 스며들기 쉬워요.
그래서 락스나 세제로 표면을 닦아내면 그 순간엔 하얘 보이지만, 안쪽에 남아있던 균사가 다시 자라 올라오는 데는 며칠이면 충분해요. 청소로만 해결이 안 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코킹(줄눈이나 이음새를 실리콘으로 마감하는 작업)이나 실리콘 부분만 새로 바르는 것도 마찬가지예요. 정작 곰팡이가 자리 잡은 줄눈 본체를 그대로 두면 얼마 안 가 같은 자리에서 다시 올라옵니다.
몇 년 됐는지보다 지금 상태를 보시는 게 정확해요. 아래 세 가지 중 두 가지 이상 해당하면 재시공을 고려해 보실 시점이에요.
이 세 가지 다 아니고 그냥 색만 좀 탁해진 정도라면, 아직은 재시공보다 관리로 버틸 수 있는 상태예요.
줄눈 재료는 크게 백시멘트와 에폭시(케라폭시 계열, 수지로 만든 줄눈재) 두 가지로 나뉘어요. 둘 중 뭐가 무조건 낫다기보다 상황에 따라 맞는 쪽이 달라요.
백시멘트는 시공이 비교적 간단하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에요. 다만 기공이 많아서 곰팡이나 물때에 다시 취약해지는 시기가 상대적으로 빨리 올 수 있어요. 습기가 특히 많은 욕실이거나 곰팡이가 반복해서 재발했던 자리라면 에폭시 쪽이 더 맞는 경우가 많아요.
에폭시는 표면이 매끈하고 치밀해서 포자가 스며들 틈이 적은 편이에요. 대신 가격대가 더 높고, 기존 줄눈을 완전히 걷어낸 뒤 바닥을 말리고 다시 채워야 해서 손이 더 갑니다.
여기서 기존 줄눈 제거가 오래 걸리는 이유가 나와요. 그라인더로 옛 줄눈을 파내고, 남은 찌꺼기와 곰팡이 흔적까지 깨끗이 청소해야 새 재료가 제대로 붙거든요. 이 과정을 얼마나 꼼꼼히 하느냐가 나중에 다시 검어지는 시기를 좌우해요.
| 구분 | 백시멘트 | 에폭시(케라폭시 계열) |
|---|---|---|
| 재질 특성 | 시멘트 기반, 미세기공 많음 | 수지 기반, 표면이 매끈하고 치밀함 |
| 곰팡이 저항성 | 포자가 스며들기 쉬운 편 | 상대적으로 스며들기 어려운 편 |
| 시공 난이도·기간 | 비교적 간단 | 기존 줄눈 제거·건조 등 손이 더 감 |
| 가격대 |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 | 상대적으로 높은 편 |
시공한 지 1~2년 안쪽이고, 눌러봐도 단단하고 가루도 안 나온다면 아직 재시공 단계는 아니에요. 환기를 자주 안 해서 표면에만 살짝 낀 정도라면 청소랑 환기 습관만 바꿔도 나아지는 경우가 많고요.
곰팡이가 줄눈 전체가 아니라 특정 한두 군데에만 생겼다면, 그 부분만 코킹으로 덧발라 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전체를 걷어낼 필요까진 없는 상태거든요.
위에 있는 판단 기준(들뜸, 가루, 재발 주기)에 해당 사항이 없다면 지금 급하게 결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상태를 좀 더 지켜보시면서 관리하셔도 됩니다.
오늘 짚어드린 기준으로 한 번 확인해 보시면 판단이 서실 거예요.
맨 끝 안내 문구에는 입력한 업체명과 지역이 들어갑니다. 업체 정보를 비워두면 그 문단은 아예 붙지 않습니다.
사진 자리 · ○○줄눈 작업 차량 또는 작업복, 간판이 보이는 사진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줄눈 시공하는 ○○줄눈입니다.
새 아파트인데 벌써 이러나
입주 청소 다 했는데 왜 그대로지
지금 해야 하나 나중에 해도 되나
오늘은 인천 검단신도시 OO아파트 34평, 안방 욕실이랑 거실 욕실 줄눈 시공하고 온 이야기예요.
우리 집 욕실도 지금 손봐야 하는 상태인지, 뭘 보고 판단하면 되는지 이 글 보시면 아시게 돼요.
사진 자리 · 인천 검단신도시 OO아파트 34평 욕실 입구 전경
이번에 다녀온 곳은 인천 검단신도시 OO아파트 34평이에요.
사진 자리 · 안방 욕실 바닥 줄눈, 백시멘트 상태 클로즈업
사진 자리 · 거실 욕실 바닥 줄눈 상태 클로즈업
입주 청소는 다 끝난 상태였어요. 그런데 타일 사이 줄눈(타일과 타일 사이 이음매를 메우는 부분)이 처음 시공할 때 넣는 백시멘트(하얀 시멘트로 된 줄눈재) 그대로라, 물때가 바로 낄 수 있는 상태였어요. 벽 모서리 실리콘(코킹, 벽과 벽 사이 이음새를 메우는 재료)도 군데군데 들떠 있었고요.
새 아파트라도 처음 들어가는 줄눈은 거의 다 백시멘트예요. 입주 청소를 아무리 꼼꼼히 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거뭇해지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혹시 우리 집도 그런가 싶으시면 줄눈을 손으로 눌러보세요. 들뜨거나, 손톱으로 긁었을 때 가루가 나오거나, 닦아도 며칠 지나면 다시 거뭇해진다면 한번 살펴보시는 게 좋아요.
사진 자리 · 백시멘트 걷어내는 모습
사진 자리 · 틈 안쪽 청소하는 모습
사진 자리 · 에폭시로 채우는 모습
사진 자리 · 벽 모서리 실리콘 재시공하는 모습
기존 백시멘트부터 다 긁어냈어요. 줄눈 자리에 남아있던 걸 걷어내는 데 시간이 제일 많이 걸리는데, 여기를 대충 걷어내면 새로 채운 줄눈도 얼마 못 가거든요. 한 집만 종일 잡고 하니까 이 부분을 서두르지 않고 끝까지 걷어낼 수 있었어요.
걷어낸 틈 안쪽까지 청소했어요. 곰팡이는 겉만 닦아서는 안 없어져요. 틈 안쪽에 남아있으면 겉을 아무리 닦아도 며칠 지나면 다시 까매지거든요. 그래서 안 보이는 안쪽까지 청소하고 말리는 게 중요해요.
청소한 자리에 에폭시(백시멘트보다 오염에 강한 줄눈재)로 채웠어요. 백시멘트는 처음 시공할 때 기본으로 들어가는 자재라 비용은 덜 드는 대신 물때·곰팡이에 약한 편이고, 에폭시는 표면이 매끈해서 오염이 덜 앉고 닦았을 때도 잘 지워지는 편이에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처럼 새 집이고 오래 깨끗하게 쓰고 싶으시면 에폭시를 많이 선택하세요.
들떠 있던 벽 모서리 실리콘도 다시 쐈어요. 여기가 들떠 있으면 그 틈으로 물이 들어가서 안쪽에서부터 문제가 생기거든요.
사진 자리 · 안방 욕실 배수구 쪽 타일, 물 고인 상태
안방 욕실은 배수구 쪽 타일이 미세하게 꺼져 있어서 물이 고이더라고요. 다른 자리처럼 한 번에 채우고 넘어갈 수도 있었지만, 그러면 그 자리만 금방 다시 물이 고일 것 같아서 그 줄만 두 번 나눠서 채웠어요.
사진 자리 · 안방 욕실 바닥, 시공 전과 같은 각도로 촬영
사진 자리 · 안방 욕실 벽 모서리, 시공 전과 같은 각도로 촬영
사진 자리 · 거실 욕실 바닥, 시공 전과 같은 각도로 촬영
줄이 하얗게 딱 떨어지고, 물기를 닦으면 그대로 말라요. 안방 욕실, 거실 욕실 둘 다 같은 상태로 마무리했어요.
시공 끝나고 이 정도만 챙겨주시면 돼요.
오늘 작업 내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구분 | 내용 |
|---|---|
| 현장 | 인천 검단신도시 OO아파트 34평 |
| 집 상태 | 입주 전 빈집, 입주 청소 완료 |
| 작업 범위 | 안방 욕실 바닥·벽, 거실 욕실 바닥, 벽 모서리 실리콘 |
| 사용 자재 | 에폭시, 실리콘(코킹) |
| 관리 포인트 | 시공 후 24시간 물 사용 자제, 중성세제로 청소 |
작업 끝나고 손님이 이거 원래 이렇게 하얀 거였냐고 하시더라고요.
줄눈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욕실이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이 글은 “현장 이름 · 작업 부위 · 규모 · 하기 전 상태 · 해드린 것 · 까다로웠던 점 · 끝나고 달라진 점 · 당부한 말 · 손님이 하신 말” 이 몇 줄만 넣고 나온 글입니다. 사진 자리 12곳과 태그 20개가 함께 작성되었습니다. 전·후 사진을 같은 각도로 찍으라는 안내까지 따로 붙습니다.
이번 ○○ 실리콘 흡착 식판은 업체에서 협찬(제품을 무상으로 받는 것) 받아서 3주 동안 써보고 쓰는 후기예요.
밥 먹을 때마다 식판이 엎어진다
치우다 지쳐서 밥때가 무섭다
이번엔 진짜 안 뒤집히는 거 살까
이번 글은 ○○ 실리콘 흡착 식판을 3주 동안 써본 이야기예요.
흡착력이 실제로 어느 정도인지, 식기세척기에 돌려도 괜찮은지, 아쉬운 점까지 솔직하게 적어볼게요.
정리하면 이렇게 써봤어요.
저희 집은 식판이 벌써 다섯 개째예요. 세 아이를 키우다 보니 이유식 떼고 나면 꼭 새 식판을 찾게 되더라고요. 이 흡착 식판을 쓰기 전엔 그냥 플라스틱 식판을 썼는데, 아기가 손으로 슥 밀기만 해도 그대로 뒤집혔어요. 밑에 잡아주는 게 없으니까 손 힘이 조금만 실려도 훌쩍 넘어가는 거였죠. 그러다 보니 하루 두 번은 바닥 닦는 게 일상이었어요.
처음 식판을 받고 제일 먼저 한 건 유리 식탁 위에 그대로 올려두고 흡착이 되는지 확인하는 거였어요. 바닥에 대고 꾹 눌러주니까 착 붙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그다음부터는 아침저녁 밥 먹을 때마다 이 식판을 썼어요. 하루 두 번씩, 3주 동안 쓰다 보니 어느새 마흔 번 가까이 쓴 셈이더라고요.
밥 먹일 때마다 눈여겨본 건 아기가 손으로 밀 때 식판이 버티는지였어요. 예전 플라스틱 식판이었으면 벌써 몇 번은 뒤집혔을 텐데, 유리 식탁 위에서는 아기가 세게 밀어도 식판 자체가 조금 밀리기만 하고 뒤집히진 않았어요. 흡착력이라는 게 이런 거구나 싶었죠.
씻는 것도 꽤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 식기세척기도 같이 써봤어요. 3주 동안 열 번 정도 돌렸는데, 위 칸에 올려서 세척기 코스대로 그냥 돌리는 식으로 썼어요. 매번 손으로 씻던 걸 하루 걸러 세척기에 맡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녁 시간이 조금 여유로워졌어요.
그런데 3주 쓰면서 알게 된 것도 있어요. 흡착력이 식탁 재질을 꽤 타더라고요. 유리 식탁에서는 정말 잘 붙는데, 원목 식탁으로 옮겨서 올려보니까 흡착이 잘 안 됐어요. 매끈한 면이 아니면 흡착력이 약해지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칸이 생각보다 얕아서 국물 있는 반찬을 담으면 아기가 조금만 움직여도 국물이 넘쳤어요. 이 두 가지는 쓰면서 확실히 느낀 아쉬운 점이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달라진 게 많아요. 식탁 닦는 횟수가 하루 두 번에서 이틀에 한 번으로 줄었거든요. 식판이 안 움직이니까 아기가 스스로 숟가락으로 떠먹는 시간도 늘었어요.
제가 써보면서 느낀 걸 정리하면 이래요.
표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제품 | ○○ 실리콘 흡착 식판 (이유식 뗀 아기용) |
| 사용 기간 | 3주, 아침저녁 하루 두 번, 총 40번 |
| 식기세척기 | 10번 사용 |
| 흡착력 | 유리 식탁 잘 붙음 / 원목 식탁 약함 |
| 아쉬운 점 | 칸이 얕아 국물요리 넘침 |
밥 먹이다가 아기가 식판을 밀어보더니 안 움직이니까 한참을 쳐다보더라고요.
그 모습 보고 나니 이 식판 계속 써야겠다 싶었어요.
원목 식탁 쓰시는 분들은 이 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인 블로그 갈래로 뽑은 글입니다. 업체 소개도, 연락처도, 지역도 붙지 않습니다. 협찬을 받으셨다고 적으시면 글 첫머리에 대가성을 밝히는 문장이 저절로 들어갑니다 — 표시광고법상 밝히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사진 자리 10곳과 태그 20개가 함께 작성되었습니다.
어떻게 쓰나요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글쓰미가 합니다.
“수원 영통 34평 신축 줄눈, 화이트 에폭시”
더 적으실수록 글이 구체적입니다. 모르는 칸은 비워둬도 됩니다.
제목 + 본문 1,500자 + 해시태그 +
이미지 넣을 위치까지.
제목은 네 개가 나오니 마음에 드는 것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사진 자리가 표시되어 나오니 사진만 끼우고 발행.
끝입니다.
이용을 시작하면 첫 글 한 편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첫 글을 미루면 대부분 그대로 한 달이 지나갑니다.
업종에 맞는 글감 세 개를 카카오톡으로 보내드립니다. 무엇을 쓸지 정하는 시간이 없어집니다.
고치고 싶은 곳을 말하듯 입력하면 그 부분만 다시 작성됩니다.
나머지 문장과 사진 자리, 태그는 글자 하나 바뀌지 않습니다. 글 한 편마다 1회는 편수 차감 없이 수정할 수 있습니다.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대로 올려도 되는 글이 나옵니다. 다만 손대지 않고 끝나는 완성본은 아닙니다.
현장 사진, 실제로 받은 금액, 고객이 한 말 — 이런 것은 본인만 압니다. 지어낼 수 없으므로 비워둡니다. 그래서 한 편에 5~10분은 잡아야 합니다.
없어지는 것은 ‘글 쓰는 시간’ 이 아니라 ‘빈 화면 앞에서 막막한 시간’ 입니다.
그 10분조차 어렵다면 발행 대행 요금제가 있습니다. 사진과 작업 내용만 보내면 블로그 발행까지 대신해 드립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
“AI 로 쓰면 네이버에서 걸리지 않나요?
다들 똑같은 글이 되는 것 아닌가요?”
만들면서 가장 크게 고민한 부분입니다.
비워둔 칸은 아예 빠집니다. 겪지 않은 고객 사연이 지어내져 들어가는 일이 없습니다.
“치료”, “완치”, “부작용 없는” 처럼 의료·건강을 단정하는 말과 학원 글의 “합격 보장”·“성적 보장” 은 글이 완성된 뒤 검사해 알려드립니다. 의료법·건강기능식품법·학원법이 막고 있는 표현입니다.
그 밖의 표현은 막지 않습니다. 늘 쓰시던 말을 도구가 고쳐 앉히지 않습니다.
줄눈이라면 백시멘트와 에폭시의 차이, 재시공 판단 기준까지 실제로 다룹니다. 어느 업종에 갖다 붙여도 되는 두루뭉술한 글이 작성되지 않습니다.
예전에 쓴 글을 2~3편 붙여넣으면 문장 길이·말끝·이모지 습관은 물론 글을 어떻게 열고 소제목을 어떻게 달고 어디서 끝맺는지까지 보고 같은 형식으로 씁니다. 붙여넣은 글에서 말투와 짜임새만 가져옵니다 — 거기 나온 상호나 금액은 새 글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평수와 원래 상태, 까다로웠던 점이 다르면 글이 달라집니다. 오늘 한 그 작업이 그대로 글감이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몰아서 올리는 방식은 권하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편이면 충분합니다.
일부러 안 넣은 것
일부러 안 넣었습니다.
지금 네이버는 사람 손이 전혀 안 닿은 자동 발행 블로그를 걸러내고 있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기계처럼 올라가는 계정이 제일 먼저 걸립니다.
한 번 읽고, 사진 넣고, 직접 올리시는 게 지금 시점에 제일 안전한 방식입니다.
글 쓰는 2시간을
없애드리는 겁니다.
올리는 3분까지 없애서 계정 날리는 건 남는 장사가 아닙니다.
가격
대행을 맡기면 편당 3~5만 원입니다. 월 15편이면 45만 원에서 75만 원. 그마저도 우리 업종을 모르는 사람이 씁니다.
블로그는 6개월, 1년을 쌓아야 결과가 나옵니다. 그때까지 매달 큰 금액을 내기는 어렵고, 중간에 끊으면 다시 처음입니다. 그래서 1년을 이어갈 수 있는 선으로 잡았습니다.
라이트
한 주에 한 편, 꾸준히.
29,000원 / 월
한 달 6편 · 편당 약 4,800원
스탠다드
한 주에 서너 편. 대부분 이 요금제를 고릅니다.
59,000원 / 월
한 달 15편 · 편당 약 3,900원
카드 등록 없음 · 자동 결제 없음
프로
계정을 여러 개 굴리는 경우.
129,000원 / 월
한 달 45편 · 편당 약 2,900원
안 쓴 편수는 최대 10편까지 다음 달로 넘어갑니다.
바빠서 못 쓴 달이 있어도 손해 보지 않으십니다. 더 필요하시면 편당 3,000원으로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약정은 없고, 언제든 해지하십니다.
사진만 보내고 블로그 발행까지 맡기고 싶으시면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따로 안내해 드립니다.
한 달치를 먼저 결제하고 한 달을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약정도, 중도 해지 위약금도 없습니다.
이용 기간은 입금하신 날부터 한 달이며,
남기신 편수는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한 달이 지나면 자동으로 멈춥니다.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시므로
모르는 사이에 결제되는 일이 없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사업장만 쓰는 도구가 아닙니다. 일상 기록·협찬 리뷰·내돈내산 후기·맛집 방문기처럼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에도 그대로 사용합니다.
줄눈·탄성코트·인테리어·도배·필름부터 청소, 방역, 네일·속눈썹·헤어·왁싱, 필라테스·PT, 영어·수학·보습·유아·피아노·실용음악·미술 학원과 태권도장, 애견 미용, 촬영, 자동차 디테일링·썬팅, 백일상·파티룸 대여, 출장 프로포즈, 그리고 일상 기록 · 협찬 리뷰 · 내돈내산 후기 · 맛집 방문기 · 여행 나들이까지 43개 업종이 들어 있습니다. 목록에 없으면 ‘기타’ 를 고르고 하는 일을 입력하면 됩니다.
시작 방법
모두 합쳐 20분이 걸리지 않으며,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바로 아래 칸에 성함과 휴대폰 번호만 입력합니다. 카드 번호나 계좌 번호는 입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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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화면의 ‘이 코드로 시작하기’ 를 누르고 코드를 입력합니다. 최초 1회만 입력하면 그다음부터는 geulsseumi.com/write 만 열면 바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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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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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범용 툴은 “청소업”까지만 압니다. 이건 줄눈·탄성코트·인테리어 현장 용어와 실제 시공 순서를 알고 씁니다. 제가 그 일을 하니까요.
같은 키워드도 도입부·구성·문체를 매번 다르게 씁니다. 15편을 연속으로 올려도 티가 안 나게 설계했습니다.
사이트 접속해서 한 줄 입력하는 게 전부입니다. 설치 없습니다. 휴대폰으로도 됩니다.
줄눈, 탄성코트, 입주청소, 이사, 인테리어, 에어컨, 방충망은 바로 됩니다. 그 외 업종은 ‘기타’ 를 고르고 하는 일을 입력하면 글은 그대로 작성되고, 문의 주시면 맞춰드립니다.
네이버에서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방법을 모르면 카카오톡으로 문의해 주세요. 다만 대신 만들어 드리지는 않습니다. 본인 명의의 블로그여야 합니다.
보장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보장할 수 없고,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의심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글쓰미의 역할은 제대로 된 글을 꾸준히 올릴 수 있게 하는 데까지입니다.
글의 재료는 전부 직접 입력한 오늘의 작업입니다. 손으로 옮겨 적는 일을 대신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사용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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